증상 1관절잡음
관절잡음은 입을 벌리고 다물 때 생기는 단순관절음(clicking: 딱 거리는 소리)과 염발음(crepitus: 사각거리는 모래갈리는 소리)로 분류되고, 이중 염발음은 원판이 닳아 관절면과 닿아서 나는 소리로 빠른 치료를 요합니다.
악관절 질환에는 3대 증상이 있습니다.
관절잡음은 입을 벌리고 다물 때 생기는 단순관절음(clicking: 딱 거리는 소리)과 염발음(crepitus: 사각거리는 모래갈리는 소리)로 분류되고, 이중 염발음은 원판이 닳아 관절면과 닿아서 나는 소리로 빠른 치료를 요합니다.
통증의 부위는 턱관절이 위치하는 관절부위와 그 주변 근육(교근, 측두근 등)이 포함되며 통증 또는 과긴장상태로 나타납니다. 여러원인(교합관계, 스트레스, 외상 등)에 의해 발생되며, 이갈이와 이악물기와 동시에 일어나기도 하며, 종종 관절자체의 통증과 주변 근육의 통증이 혼돈되기도 하며 이를 감별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을 최대한 벌렸을 때 손가락 세 개를 세로로 세웠을 때 정도의 크기(보통 40~50mm)가 정상 개구량입니다. 입이 잘 안벌어지는 이유는 관절원판(disk)의 변위나 주위 근육들의 과긴장, 염증으로 인한 근수축등으로 이 또한 감별진단을 통한 각 질환당 원인 치료가 중요합니다.
저희 병원에 처음 내원시 각 증상의 상태와 원인을 분석하기 위한 자세한 진단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진단 결과에 따른 약물치료와 물리치료(초음파, 저주파)를 통해 경제적인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약물치료와 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호전되지 않을 경우 개인 맞춤형 턱관절 장치(스플린트)를 제작하게 됩니다. 이갈이의 경우 보톡스 치료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증상에 따른 치료후 정기적인 내원으로 증상 관리를 하게 됩니다.